사단법인 파란하늘, 미세먼지.기후변화 위기 극복에 도전

관리자 2019.09.05 15:47 조회 136
사단법인 파란하늘, 미세먼지.기후변화 위기 극복에 도전
김기석 기자 ㅣ 기사입력 2019/02/13 [17:51]

(이그린뉴스=김기석 기자) 환경부 허가법인 사단법인 파란하늘은 최근 제3대 이사장에 임종화 서울시 의정회 부회장을 추대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환경 재앙 위기 극복 활동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임종화 이사장은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생태계교란과 에너지다양화, 국가간 갈등, 기후난민 등 총체적인 기후변화 도미노로 현재 지구환경은 한마디로 혼돈 그 자체라고 했다.

그동안 의정활동 등으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일조하려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 회원(사)들과 시대적 목표를 공유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파란하늘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함께하는 개인 기업 공공기관에 최고의 가치와 보람을 안겨 줄 것이라고 했다.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위기극복에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아이디어도 함께 부탁한다고 했다.

(사)파란하늘은 지난 2014년12월, 환경부로부터 법인허가를 받고, 2015년, 기획재정부로 부터 기부금모금단체로 승인 받았는데 미세먼지 저감과 인류 공통과제인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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